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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순차 가동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일 서울 은평구청 본관 후정 입구에서 한 시민이 모두의 생리대 자동지급기를 이용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날부터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 ‘모두의 생리대’ 자동형 지급기 400대를 순차적으로 설치해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자동형 지급기가 설치되는 시범지역은 서울 광진·은평구를 비롯해 경기 광명·수원시, 대전 중구, 충남 서천군,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이다.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 시설 등에 들어설 예정이다.

2026.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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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S&V

등록일
2026-07-20 16:45
조회
4